중국 톱스타 웨이천, 엠블랙과 콜라보레이션 신곡 전격 공개
韓-中 최고 아이돌 가수 한 무대에 양국 가요 팬 ‘관심 집중’
중국의 톱스타 웨이천(魏晨)이 한국의 최고 아이돌 그룹 엠블랙과 함께 부른 신곡을 국내에서 출시한다.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인 EE-Media 소속 가수 웨이천은 ‘중국의 슈퍼스타K’로 불리는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보이(Super Boy)’에서 Top3를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 2010년 1집 앨범을 발매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중국판 ‘꽃보다 남자’인 ‘일기래간유성우’, 영화 ‘십칠(十七)’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진 중국의 슈퍼스타.
오는 9월에 발매할 정규 2집은 한국의 CJ E&M음악공연사업부분(대표 김병석)과 손잡고 중국의 톱스타와 한국의 뛰어난 음악 제작 기술을 접목한 한중 합작 프로젝트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