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a(심규선) with Epitone Project
자기만의 방
-새로운 디바 탄생을 예고하는 Lucia(심규선)와 에피톤 프로젝트가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감성 신화
-정규 1집 [자기만의 방] 발표를 2주 앞두고 시작된 이야기: 청춘의 시간 그 끝과 시작을 노래하는 ‘안녕, 안녕‘
지난 봄 디지털 싱글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SAKURA MOMENT)‘발표 이후 또 하나의 계절이 지났다. 그리고 스무 살 언젠가를 닮은 푸릇했던 여름의 막바지인 지금, 이번에는 Lucia(심규선)와 에피톤 프로젝트가 함께한 ‘안녕, 안녕‘이 정규 앨범 [자기만의 방] 정식 발표를 앞두고 선공개 된다. 청춘을 노래하는 건반이 춤을 추고, 본격적인 멜로디가 웅장하게 울러 퍼지는 이 음악은 비틀대던 청춘, 유리처럼 깨어질 것 같던 마음, 그 시간들에 대한 끝과 시작을 안녕이라는 단어로 표현해 이 여름과 가을을 이어주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2005년 대학 가요제를 비롯 전국의 가요제를 휩쓴 베테랑 신인 Lucia(심규선)는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의 뮤지컬 `마법사들`의 히로인으로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관객과 관계자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으며 기대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