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bute90’ Part 2.[넌 남이 아냐]
평균연령 20대 초반, 조금은 어린나이인 5명의 멤버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거친 에너지와 섬세한 연주가 완벽한 교집합을 이루어낸 미니앨범 ‘엔터(ENTER)’의 발매를 통해 음악씬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오며 ‘한국에서 글래스톤베리에 보낼 수 있는 유일한 밴드’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최근 1집 ‘억세스 오케이(ACCESS OK)’를 발표하며 다시 한 번 거침없이 폭발적인 무대매너와 음악성, 여기에 대중성까지 더하며 합격점을 받은 칵스는 한국과 아시아의 각종 음악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밴드로 진행중인 한국 밴드 음악계의 차세대 대표주자임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