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명품 여성 듀오 ‘다비치’
전해성 작곡가와 손잡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팬들에게 인사한다.
세련된 현악기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떠나가는 연인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았다.
총 6 트랙으로 구성된 ‘Love delight’ 앨범 8월 29일 공개
9월 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 시작한다.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명품 여성 듀오 ‘다비치’가 ‘Love delight’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다비치의 ‘Love delight’ 앨범은 전해성 작곡가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박해운 작곡가의 ‘HAPPY END’, 환상의 콤비 김기범 강지원 작곡가의 ‘사랑 사랑아’, 최규성 작곡가의 ‘다신 찾지마’와 작곡가로 처음 발을 내딛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첫 작품 ‘비밀’등을 수록, 총 6트랙으로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