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엄친아 권스틴 첫 싱글앨범 “TONIGHT”
컬투 정찬우가 발굴한 트로트계의 엄친아 “권스틴”… 2011년 8월 첫 디지털싱글앨범 “TONIGHT” 공개
국내 최고 인기 개그듀오 컬투의 정찬우가 트로트 제작자로 나섰다. 행운의 주인공인 권스틴은 이미 고향(경상북도 문경)에서는 트로트의 황태자로 불리우고 성적 또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로 알려진 신동이다. 대학교 1학년때인 2009년 겨울 교통방송 트로트가요제에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그때의 인연으로 정찬우에게 발굴 이번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첫 싱글앨범 “TONIGHT”은 장윤정,박현빈, 윙크등의 히트곡을 작곡, 프로듀서 해온 인기작곡가 김재곤이 프로듀서하고 정찬우가 직접 제작을 하였다. 영화 오스틴파워의 주인공 오스틴의 캐릭터를 벤치마킹하며 이름 또한 권스틴으로 바꾸고 대중의 앞에 나타났다.
타이틀곡 “Tonight”은 신나는 댄스 리듬에 80년대를 연상 시키는 복고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브라스가 트로트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새로운 댄스 트로트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