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년3월 1집 "가까이 오지마" 앨범을 발표하여 2011년 5월 2집 "내 이름은 아줌마"라는 타이틀곡으로 새롭게 활동한다.
인간문화재 안숙선 선생으로부터 남도민요 및 판소리를, 인간문화재 김명석 선생으로부터 고성민요를 가르침 받았다. 효녀심청 전국 판소리 경창대회와 장보고 전국 판소리 경창대회에서 입상하였으며 국가 중요문화재 제84호 고성농요 이수자이다. 우리의 소리를 이어가고 있는 그가 새롭게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며 2009년 1집음반 "가까이 오지마"를 발표하여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 5월 2집음반 "내 이름은 아줌마" 타이틀곡 외 "사랑의 은장도"를 발표하면서 대중 앞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따. 이 노래는 장태민 작곡가가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면서 요즘 평번한 아줌마들 즉 주부들의 순수한 면을 노래에 담았다.
가수 백지원은 경남 창원시 마산에서 국악연구원을 운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랜 국악의 바탕으로 다져진 구수한 그 목소리는 국악 못지않게 성인가요에 잘 어울린다.
지금 이시간에도 "내 이름은 아줌마"를 각종 TV,라디오 등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