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 그룹 신화의 메인 보컬이자, 2005년 5월 7일 첫 번째 솔로음반 오월지련 을 발표하고 최고의 솔로가수로서도 자리매김한 신혜성이 2년 3개월 만에 드디어 정규2집 음반 [THE BEGINNING, NEW DAYS]로 돌아왔다.
1집 음반보다 좀 더 대중적이고 새로워진 음악들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번 2집 음반 [THE BEGINNING, NEW DAYS]는 긴 준비과정 동안 앨범 수록 곡 전부에 오로지 신혜성 만의 목소리를 담았을 만큼, 신혜성의 색깔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앨범으로 2007년 하반기를 수놓을 최고의 발라드 넘버가 될 것이다.
신혜성의 정규 2집 음반 타이틀 곡 ‘첫사람’은 비록 헤어지지만, 처음으로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연인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의 곡으로, 비틀즈 풍의 감미로운 팝 발라드에 바하 의 G선상의 아리아 를 샘플링하여 부드럽고 섬세한 신혜성의 보이스와 서정적이며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수많은 히트 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조영수씨의 곡으로, 신혜성이 지난 2월 조영수 프로젝트 음반 All Star 중 ‘애인’에 참여하며 온라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데에 이어 다시한번 호흡을 맞춰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1집 음반 타이틀 곡 ‘같은생각’으로 정통발라드를 보여줬던 신혜성은 이번 타이틀 곡 ‘첫사람’을 통해 좀 더 친근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대중앞에 한발짝 더 다가가고 있으며, 소중한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기억될 만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