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Rotem이 만들어 낸 일렉트로 팝의 신예 ‘더 레디 셋’ 데뷔 앨범!
미국 인디애나 출신에 갓 스무살을 넘긴 Jordan Witzigreuter. 그의 솔로 프로젝트 '더 레디 셋'의 데뷔 앨범 [I'm Alive, I'm Dreaming]는 J.R. Rotem이 프로듀싱 하여 감각적인 일렉트로 팝을 만들어 냈다. 보컬의 음색은 아울 시티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리드 싱글 “Love Like Owe”는 빌보드 핫 100 차트 27#, 탑 팝송 차트 15# 등을 차지했으며 폴 아웃 보이의 피트 웬츠가 뮤직비디오에 까메오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