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를 가슴에 품은 한 작곡가의 우승을 향한 염원이 담긴 노래 ‘Giants Love Song’
“어린 시절 지금은 고인이 되신 아버지의 손을 잡고 처음 야구를 알게 되었고, 나에게 자이언츠는 때론 친구가 되 주었고 때론 아버지를 느끼게 해주는 인생의 최고의 동반자이다.”라고 밝힌 싱어송라이터 B.cruz(비크루즈). 800만 롯데팬의 우승 염원을 함께 담은 작곡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파이팅 응원가, 또한 Giants LoveSong을 작사, 작곡, 노래까지 한 그는 주로 대중음악 작사, 작곡을 하는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