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워크 김재덕, 제대 후 첫 공식활동!
-일렉트로 댄스곡 ‘Get on the Floor’으로 컴백!
아이돌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장수원과 함께 남성듀오 '제이워크'로 활동했던 가수 김재덕이 제대 후, 1년 5개월 만에 첫 공식활동에 나선다.
신곡 ‘Get on the Floor’로 컴백하는 김재덕은 지난 2008년 6월 현역으로 입대해 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으로 복무한 후 작년에 제대했다.
김재덕은 조금 늦어진 복귀에 대해 "준비되지 않은 컴백은 원하지 않았다. 그 동안 춤과 노래 실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공개되는 ‘Get on the Floor’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으로 김재덕은 솔로로 보컬을 소화하며, 오랜 공백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켰다. 랩 피처링은 워너뮤직코리아의 신예 래퍼 세이(Sei)가 맡았다.
‘Get on the Floor’는 뉴질랜드 출신의 실력파 프로듀서 에이.마이너(A.minor)의 작품으로 에이.마이너는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을 맡아 세계적인 트렌드에 버금가는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