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로서의 위대한 시작! 백새은 대망의 EP앨범 [Words Of Consolation] 발매. 자우림 맴버의 작곡과 프로듀싱 참여, 사운드홀릭 소속 뮤지션들의 지원사격으로 더욱 풍성해진 데뷔앨범.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에서 맑고 청아한 보이스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백새은이 대망의 데뷔 EP앨범 [Words Of Consolation (위로의 말)]을 발매한다. 지난8월, 디지털 싱글 [뿌듯한 하루]로 TOP12중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며 '위대한 시작'을 알렸던 백새은은 이번 EP앨범을 통해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한편, 앨범에 수록 된 모든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하며 싱어송라이터이자 전방위 예술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역량을 뽐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