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 Sweet - A Delight Travel
자신이 노래하고픈 이야기와 목소리로 짧은 가을 여행을 떠나는 한 꼬마아가씨의 이야기
퍼플 스위트(Purple Sweet)라고 이름 붙여진 그녀는 , 자신의 노래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자신을 노래로 들려 주고 싶어 하는 의뭉스러우면서도 , 때론 진지하고 , 성숙한 24살 꼬마 아가씨입니다
그녀는 아직 직접 곡을 만든다던가 악기를 능숙하게 연주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 자신의 목소리를 과장하지 않는 감성과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죠 . 이 아가씨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