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을 몰고 돌아온 임재범
쓸쓸함으로 그의 감성을 노래한 곡 ‘날이 갈수록’
시간은 흘러가고 새로운 음악은 쏟아져 나온다. 음악이라는 것이 사람들 곁에 있는 한 음악 또한 시대를 따라 흘러간다. 그리고 언제나 그 시대를 대변해 주는 대표곡, 그리고 대표 가수가 등장한다. 한 때 가요계를 대표하던 임재범은 긴 공백기를 뚫고 등장하며 다시 거장 임재범으로 돌풍을 몰아치며 다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또 한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로서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임재범이 이번에는 과거 한 시대를 주름잡던 대 히트곡 ‘날이 갈수록’에 그만의 숨결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