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트로트란 장르를 성인들만의 전유물 이라고들 한다. 또한 트로트는 오랜 세월 노래를 해왔던 세월의 무게감이 실려있는 가수들이 주로 하는 음악장르 라고도 한다. 하지만 여기 25세의 젊은 나이로 어려서부터의 꿈인 가수의 길을, 처음부터 트로트란 장르를 선택하여 3년여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대중앞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 젊은이가 있다.
트로트 가수를 하기에는 언뜻 아이돌의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그는 오로지 트로트 장르만을 고집 하였다. 아직은 트로트란 장르를 소화하기에는 이른 나이 이지만, 이미 그에게는 트로트만의 따뜻하면서도 인간미가 넘치는 목소리와 감성을 타고난 것이다. 2011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수 있고 감동을 주는 노래와 따뜻한 미소로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첫 선을 보일 아이돌 트로트가수가 있다.
“왔다갔다”를 타이틀로 2011년 , 첫 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한 주인공인 가수“박건우”가 바로 그 주인공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