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영속성을 믿는 “착각의 방(Ames Room)”그 두번째 이야기
‘됐지 뭐...’
‘널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달콤한 너의 목소리‘
‘널 이해해 모두 다 용서해 너에게 닿지 않을 목소리’
의도하지 않은 오해와 갈등, 이로 인한 이별은 오래도록 미련과 아픔을 남긴다. 절대적이고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의 배신 앞에 힘없이 무너진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아냈던 착각의 방(Ames Room) 첫번재 이야기는 슈프림팀과 영준(브라운아이드소울)의 콜라보를 통해 2010년 가을을 적셨다면, 착각의 방(Ames Room) 두번째 이야기는 예기치 않은 이별을 맞이한 여자들의 이야기로 2011년 슬픈 가을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