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3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의 복귀!
이전의 메이비는 잊어라! 메이비의 팔색조 변신, Goodbye Valentine!
가수, 연기자, DJ, 작사가... 만능 엔터테이너 메이비가 약 3년 만에 가수로 돌아왔다! 2008년 디지털 싱글 ‘라이야’ 발표 이후 연기자로써의 변신에 힘 써온 메이비는 2011년, 드디어 신곡 ‘굿바이 발렌타인’ (Goodbye Valentine) 으로 가수로의 복귀를 시도한다.
히트 작곡가 김건우와 메이비의 합작품인 ‘‘굿바이 발렌타인’ (Goodbye Valentine) ‘은 메이비 1집 ‘A Letter From Abell 1689’ 의 시작점인 ‘달콤함이 독이 되었다’ 를 큰 틀로 잡아, 사랑의 달콤함과 중독성을 초콜릿(chocolate) 에 비유해 곡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끌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