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같은 음악 페스티벌,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Grand Mint Festival 2011의 테마송,
GMB(Grand Mint Band)와 여러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들어낸 환상의 하모니 ‘So Nice’
Grand Mint Festival 2011
2011년 10월 22, 23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4개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도심 속 피크닉 같은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하 GMF)’이 5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모던한 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공동체인 ‘민트페이퍼’의 1년 결산하는 의미와 함께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가을에 만나는 음악 피크닉’을 모토로하는 GMF는 차별화된 기획과 참신한 진행으로 지난 5년 간 큰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