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 드렁큰타이거 에이즈 예방 캠페인 싱글 음반
Q. 이 캠페인의 특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준다면?
A. 이 캠페인은 1998년부터 MTV에서 진행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이다. 작년부터는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더바디샵과 세계 최고의 글로벌 방송사 MTV가 함께 손을 잡고 진행하게 되었다.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전세계 44개국 2067개의 바디샵 매장에서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루즈베리 향수와 함께 국내에서는 자우림, 드렁큰타이거가 작업한 캠페인 앨범이 제작되어 판매된다. 수익금은 전액 ‘스테잉 얼라이브 파운데이션‘에 기부된다.
세계적인 기업이 손을 잡고 이렇게 규모가 큰 공익 캠페인을 벌이는 경우는 기념비적인 일이다. 향수와 음악, 영상(뮤직비디오)으로 시각, 청각, 후각을 자극하는 오감만족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