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소나기이후 4년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12금 프로젝트와 19금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총 기획 중에 첫 번째 발표이다.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12금 프로젝트는 디지털 신곡 세 곡을 각기 다른 아이돌 가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내년 봄에 나올 19금 프로젝트는 싸이, 유희열, 윤종신, 김태원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 열명과 함께하는 정규앨범으로 진행된다.
6개월 간의 기획 중, 그 첫 번째 발표인 디지털 싱글 '이별 참 나답다'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함께 함으로써 파격적으로 시작한다.
피쳐링으로 김희철과 함께 한 것도 파격이지만 곡 자체도 발라드가 아닌 하우스와 오케스트라가 섞인 경쾌한 곡으로 파격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