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Clover), 은지원, 타이푼, 길미의 첫 싱글 컷! [아는 오빠]
올 상반기 은지원이 길미, 타이푼과 함께 클로버(Clover)로 팀을 결성해 많은 화제를 뿌리며 데뷔!
타이틀 곡 [La vida loca]는 걸 그룹을 비롯한 아이돌 그룹의 홍수 속에 각종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앨범 활동을 펼쳤으며, 후속곡 [ICE트림]까지 위트 넘치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클로버가 오는 9월 29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 미니앨범에서 대중음악의 세태에 따르지 않고 본인들이 직접 메이드한 80~90년대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곡들로 많은 음악 관계자들과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았었기에 많은 팬들이 후속 앨범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