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타고 실려온 음악 선물
임재범의 음악여행 ‘바람의 실려’ 그 대장정의 막을 여는 ‘얼굴’ 공개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대 프로젝트 ‘바람에 실려’가 대장정이 막을 열었다. 팝의 본고장 미국에 달랑 음악이라는 작은 패키지를 싣고 그들의 음악과 하나되기 위해, 그리고 우리의 음악을 알리기 위해 7남자가 여행을 떠났다. 때론 와일드한, 때로는 소소한 그들의 음악 여행이 공개되었다.
그 시작은 단순했다. 13년 전의 두 남자의 약속이 그 시작이었다. 임재범과 작곡가 하광훈이 광활한 미국을 횡단하며 마음껏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그 모티브가 13년 후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를 통해 실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