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랩퍼 태화!
'태화'는 수많은 공연으로 다져진 실력파 랩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앨범에 담았다.
타이틀곡 '미친듯이 외치면'은 작곡가 필승불패와 김두현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으로 강태화의 랩핑이 더해져 누구나 쉽게 빠져드는 노래를 탄생시켰다.
랩퍼(rapper) 강태화는 어린나이부터 랩을 시작하며 대중들에게 좀더 편안하고, 듣는 즐거움을 더해주기위해 무던히도 많은 노력을 해왔다. 수많은 공연으로 그동안 쌓아온 숨을 내공을 펼치게 된 그는 그저 단순한 랩뿐이 아닌, 대중들의 감성을 울리고, 부담없이 담백하고 편안함의 장점을 가진 그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강태화만의 색깔을 선보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