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관계자들이 주목한 프로페셔널 여성 신인 'Morrie(모리)의 완벽한 웰메이드 데뷔 앨범[당신이 행복하다면 이 음악은 듣지 마세요]
음악성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 발랄한 생동감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Lullaby', 음악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은 대곡 'Don't send this song to others.' 리얼 스트링과 과감한 스케일이 담긴 모리의 눈부신 데뷔 앨범은 이미 음악 관계자와 아티스트 사이에서는 '웰 메이드 음반' 이라는 평과 함께 유려한 코드 진행과 세련된 편곡에 대중성이라는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데모 음악 작업 당시부터 끊임없이 광고 음악 관계자들에게 CF 삽입 러브콜 받을 정도로 앨범 수록 곡들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얻고 있다. 여세를 몰아 신인으로는 드물게 대형 음악 포탈 사이트내 추천 음반으로 연이어 사전에 내정되는 등, 이미 앨범이 공식 발매되기도 전에 음악관계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영광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