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사에 있어 가장 풍성했던 시기 1990년대.
S.E.S, 솔리드, 클론 등 9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 뮤지션의 음악을 인디밴드의 새로운 시선으로 편곡하여 90년대 한국 대중음악을 정리해봅니다.
뮤직BAR 트리뷰트 90'은 Daum뮤직과 5개의 인디 레이블이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단순한 스튜디오 라이브 영상을 넘어 새로운 음원발매를 통해, 또 다른 작품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인디 밴드만의 색깔을 담은 신선한 결과물로 보다 많은 대중과 인디 아티스트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Tribute90’ Part 8. [이별의 그늘]
‘기타 신동’이라는 수식어로 인기 아이돌 그룹 ‘클릭비’에 소속되어있던 기타리스트 노민혁이 폭풍 성장 후 버스킹(Busking) 밴드로 시작해 키보디스트이자 아름다운 멜로디 메이커 심태현, 깊은 감성의 보컬 마현권과 함께 결성한 ASHGRAY(애쉬그레이). 최근 1집 [ASHGRAY]발매와 함께 ‘아이돌 출신 뮤지션’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실력으로 종식시키며 MBC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의 장기호 자문위원장에게 ‘나가수’ 출연을 추천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브리티쉬 록의 자욱한 안개 같은 감성을 기반으로 해 피아노와 기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