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OST에 새로운 지평을 연 패션왕 OST 그 두번째]
패션으로 풀어가는 2011년 청소년들의 꿈과 현실.
웹툰 OST 중 가장 큰 이슈를 몰고 온 패션왕. 패션으로 풀어가는 청소년 문화의 사실적 묘사들과 적절하게 흥을 돋우는 배경음악의 조합이 웹툰팬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특히 웹툰 패션왕은 유난히 음악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음악을 하는 그들 역시 이 나라의 청소년이고 젊은이들로 음악과 패션과 꿈을 이야기 하는 내용에 100% 공감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