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이보람&슈스케 이보람, 프로젝트 그룹 ‘2보람’ 결성... ‘2love’ 발표!!!
씨야의 이보람과 슈스케 출신 이보람이 동명이인 연예인 최초로 프로젝트 그룹 [2보람]을 결성했다.
가요계 두 이보람의 깜짝 만남은 작곡가 조영수와 안영민의 추천으로 성사됐다. 평소 두 명의 이보람과 많은 작업을 했던 작곡가 조영수와 안영민의 주선으로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한 [2보람]은 20일 신곡 [2love]를 첫 공개한다.
[2love]는 떠나가려는 남자는 붙잡고 싶은 여자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곡으로 30인조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따뜻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준다.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인 만큼 어쿠스틱한 느낌이 가미된 애절한 노래로 느낌이 다른 두 이보람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