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만 다가갈 수 없어 보내야만 하는 아픈 이별을 슬픈 꿈을 꾼 것 에 비유해, 꿈에서 깨어나면 쉽게 잊을 수 있을 거라고, 아프지도 않을 거라는 슬픈 가삿말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어쿠스틱기타 의 시원한 사운드와 가수 포미닛 리드보컬 허가윤의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얼마 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 'G.NA' 의 '내 사람 이라서’ 의 작곡가이자 비스트, 포미닛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약중인 임상혁, 전다운 콤비의 감성을 파고드는 특유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