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를 보면,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찾기보다는 Powerful하면서도 굵은 색깔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느끼게 된다. 곧 선보이게 될 [비]의 모습에 박진영 스스로도 열성적인 팬이라고 자청할 정도라고..
지난 4월초부터 (주)다음 커뮤니케이션과 다음의 음반분야 프로모션을 맡고있는 오이뮤직에서 진행 되어진 박진영씨의 곡 [왜]에 좋은 가사를 찾고자하는 가사공모이벤트와 조진모 감독의 과감한 액션과 슬픈 사랑으로 잘 그려진 완벽한 영상미를 느낄 수 있는 [나쁜남자]의 뮤직비디오를 본 사람들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두 이벤트에 참여한 참여자 수가 무려 11만명이 넘는다. 이는 벌써부터 대중들에게 신인가수[비]를 확실하고 강하게 어필시킬 수 있었다는 점만으로도 큰 획을 그을 수 있었던 완벽한 기획의도가 성공적이었다고 보고, 앞으로도 그 만큼의 [비]라는 신인가수의 인지도는 대중들에게 큰 인기와 대 스타로 젖어 들어가게 될 것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