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월간 윤종신 11월호 '늦가을' (Featuring 규현)
10월호 '못나고 못난'보다 더 무르익은 가을, 겨울로 치닫는, 더욱더 갈색느낌이 완연한 윤종신의 계절발라드 '늦가을'이 월간 윤종신 11월호다. 커버 사진부터 사운드, 가사 모두 갈색이다.
그리고 싱어는 아이돌 가수 중에 가장 윤종신이 맘에 들어 하던 감성을 가진 슈퍼주니어의 규현. 슈퍼주니어 앨범 녹음시부터 규현의 목소리에 호감을 표시해오다가 11월호에 결국 같이 작업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