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RN 산울림’ Track 6. 한국 재즈의 여왕 웅산의 ‘찻잔’
한 트랙, 한 트랙을 발표할 때 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Reborn 산울림‘
크라잉 넛, 김바다 with Art Of Parties, 10cm, 꽃별, 알리에 이은 여섯 번째 트랙은 한국 재즈의 대표 여왕 웅산이다.
웅산은 흐르는 세월 속에서도 절대 늙지 않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노랫말에 반하여 ‘찬잣’ 을 선택하였고, 산울림의 음악은 웅산에게 가슴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나이 들지 않는 추억이라고 한다.
이런 느낌을 반영하여 웅산의 ‘찻잔’은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여백을 많이 살려 재즈 발라드로 편곡하였으며, 원곡의 따뜻한 멜로디와 노랫말이 많이 다치지 않게 조금은 Jazzy 하고 몽환적인 느낌으로 웅산만의 중저음 보이스로 애틋하게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