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이 들려주는 환상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보이스 요즘 음악에서는 보기 드물게 디지털사운드를 사용하지 않은 어쿠스틱 기타의 아름답고 리드미컬한 선율과 더불어, 때론 즉흥적으로 기타를 두드려 내는 독특한 느낌의 사운드를 완성한 “완전한 어쿠스틱” 앨범 이다.
한국대중 가수100여명 이상의 작품활동과 홍콩 중문 금곡 가요상(중문명곡탑10상), 중국 베이징 올림픽 주제곡 작곡 등의 실력파 작곡가 김헌직, 기타를 두드려서 리드미컬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박영호(드럼기타) 22살의 나이로는 드물게 독특한 색깔의 보이스를 가진 티엘 (보컬)로 구성된다.
이들이 만들어 낸 앨범 “바람” 은 그들의 삶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감성 발라드이다.
웅장하고 화려하지 않지만 그 모든 것을 채워줄 수 있는 기타의 선율과 아름답고 힘있는 보이스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