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만나 사랑을 시작하고.....
영화와 음악이 만나 새로운 꿈을 시작한다.
이것이 사랑이다!!
Music Video의 진화! 'Music Movie'
M · Boat가 여는 ‘뮤직 무비’의 시대... 이것이 사랑이다
사람들은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는다. 가벼운 만남, 가벼운 이별, 인스턴트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나 쉽게 사용하는 시대. 과거에는 그토록 소중했던 사랑이 지금은 하찮은 것으로 여겨진다. 요즘 음악이 더 이상 사람들에게 소중한 무엇이 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 퇴색되기 때문은 아닐까. 음악은 사랑의 감정을 가장 아름답게 그려내는 예술이지만, 사람들은 더 이상 그런 사랑을 꿈꾸지 않는다. 어느새 음악도 사랑처럼 일회용이 돼 간다. 과거처럼 LP나 CD를 사고, 음반 한 장을 들으면서 행복해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신 사람들은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으며 손쉽게 음악을 다운로드 받고, 다시 지운다. 마치 쉽게 시작하고 끝내는 사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