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일무이 원맨밴드 ‘올라이즈밴드’ 우승민.
3년의 공백기를 깨고 발매한 5집 앨범 ‘조울증’ 발매, 전곡 작사 작곡 노래 연주 녹음 마스터링까지
앨범 제목처럼 방구석에 고립될 것이냐, 아니면 세상 속으로 나올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 동안의 화려한 방송 나들이를 뒤로하고 실로 오랜만에 자생적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전곡을 작곡, 작사, 연주, 노래, 녹음, 마스터링까지 혼자서 척척 해낸다. 어디 그것뿐인가. 홍대 인디씬과 라디오 방송 활동만 하던 그 옛날부터도 그는 스스로 앨범을 기획하고 홍보함은 물론 자체 제작에 유통까지도 한 경험이 있다. 자생적- 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음악인, 그가 바로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