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Lifer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계단(戒旦)'
2010년 9월 MC Lifer 라는 이름으로 청주 서원대학교 힙합 동아리 동충하초에서 활동 하기 시작 했다. 그리고 청주흑인음악동아리연합 C-side에서 활동하면서 여러 무대 경험을 쌓았다. 2011-6-29 충북대학교 Soulogic 동아리 방에서 녹음을 시작해서 2011-10-1까지 총 5곡의 음악을 녹음 했지만 이번 싱글1 앨범에서는 단, 한 곡만 만나 볼 수 있다. 나머지 곡은 자체 믹싱 을 통해서 CD(판), 온라인 상에 공개 될 예정이다.
이번 싱글1집 ‘그녀가 편히 잘 수 있게 기도해줘’ 에서는 청춘이면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고민했을 꿈에 대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 했다. 꿈을 이뤄나갈 때 시련, 좌절, 고통, 실패 여러 가지 역경을 딛고 꼭 자신의 꿈을 이루기 바라고 절대 지금의 감정과 감성에 강해진 갑옷을 잃어 버리지 말라는 제작자의 의도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