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J의에 첫 싱글 음반 "기다린다".
QJ 음반 초기 작업부터 7명의 작곡가와 공동으로 작업을 시작하였고 그 결과물 중 일부인 첫 번째 싱글을 오픈 하였습니다. 참여 프로듀서로는 조규만 (다줄꺼야, 사랑한다는 흔한말), MGR (박정현, 이수영), 고영환 (김연우), 서의범 (JYP,제이튠 프로듀서), 저스틴 (일본 Sony Bmg 소속 프로듀서), 위종수 (쿨 ,사랑합니다) 등 총 7분의 프로듀서들이 공동으로 진행하여 그 어떤 신인보다도 기대 되어지는 ‘신인 중에 신인’, 남자 솔로 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