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한 장의 디지털싱글 발매 이후, 그들은 별다른 활동 없이 1집 앨범작업을 조용히 진행해왔다.그리고 이제 그들의 첫 정규 앨범이 발매된다.앨범 명은“Music is Allaround”
‘음악은 우리의 모든 곳에’라는 의미이다. 우리주변에는 항상 음악과 소리가 있다. 거리에서, 삶 속에서.각기 다른 미디어에서….. 이렇듯 우리주변의 여러 장르의 음악을 텐시러브만의 사운드로 한 앨범에 담았다.
텐시러브는 1명의 보컬(고지후)과 1명의 프로듀서(황예준)로 이루어진 2인조 팀이다. 2인조 팀이기에 그들의 표현방법은 전자적인 사운드를 위주로 한다.그들은 일렉트로닉사운드를 기본으로 작곡,작사,편곡에서부터 레코딩,믹싱 단계까지 모든 일렉트로니카가 그렇듯 그들이 스스로 음악작업을 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