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명품 보이스로 돌아온 네 남자가 'BoM' Mini Album '가슴아 심장아' 2011년 11월, 가요계를 발라드 열풍으로 몰아넣은 또 하나의 명품 보컬 그룹 BoM 이 돌아왔다.
신인그룹 'BoM(비오엠)'이 2011년 11월 10일, 미니앨범 ‘가슴아 심장아’를 발매한다.
아역 배우로 연예계 입문, 데뷔 15년 차를 맞으며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인지도를 이어 온 '맹세창'이 연기자가 아닌 가수로 출사표를 던진 후 새롭게 변화한 미니 앨범으로 세 명의 멤버와 함께 'BoM(비오엠)'이란 이름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