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록의 미래 엑시즈의 기념비적 첫 EP, 날 안아줘"
‘음악의 중심축이 되자’는 의미로 ‘중심축’이란 뜻의 영단어‘axis'에서 팀명을 따온 엑시즈(AXIZ)는 열아홉 살 동갑내기 한국 록밴드이다. 중학교 때 결성되어 모두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할 정도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이들은 스스로 곡을 쓰고 연주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재능과 끼로 이미 많은 대회를 석권하며 한국 록의 대부 ‘신대철’,‘김도균’을 비롯해 ‘노브레인’등 수많은 선배 뮤지션들의 찬사와 기대를 모으며 ‘한국 록의 미래’로 불리고 있다.
박준형(Vo), 양지완(G.t1), 안미연(G.t2), 김하진(Ba), 이승배(Dr)로 구성된 혼성5인조 록밴드 엑시즈(AXIZ)는 ‘이세상의 모든 밴드는 우리의 스승’이라는 생각으로 나이답지 않게 정통 하드록을 추구하는 밴드로 이들의 가능성은 이미 트위터와 유투브를 통해 해외로도 퍼져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