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탑은 거대한 고무나무 가지 위에 지은 것으로 근처의 야생동물을 관찰하여 위한 장소였다. 그는 엘리자베스 공주에게 근처에 모여드는 동물들을 설명하였다. 코르벳은 엘리자베스 공주를 위하여 잠을 자지 않고 공주를 지켰다. 그 날이 1952년 2월 5일 이었는데 밤사이에 영국왕 조지 6세가 사망하였다. 코르벳은 다음과 같이 썼다.
"역사상 최초로 한 어린 소녀가 처음에는 공주로 나무를 올라갔고,
그녀의 표현에 의하면 가장 스릴만점의 경험을 한 후 -
다음날 여왕이 되어 나무를 내려왔다. 신이여 그녀에게 은총을 내리소서."-
2007년 하반기 이 시대 발라드를 뒤흔들 신인들이 나타났다 남성3인조로 구성되있는 I the Tri top‘s 타이틀곡 청개구리는 팀의 리더이자 리드 보컬을 맡고있는 반형문이 직접 작곡했으며 김진아씨가 작사를 맡았다 타이틀곡 청개구리는 연인과 헤어지는 남자가 우리 서로 헤어져도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지내자 그대가 다시 돌아오면 전과 반대로 하겠다 모든 아픔을 내가 다 지니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이며 여성들의 마음을 휘어잡으며 남자들에게는 많은 공감을 줄 그런 노래이다.
못된사랑은 헤어진 그녀가 다른사랑을 만나 불행해지기를 기다리는 나에게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파하는 모습을 보며 맘졸이는 남자의 모습을 담아논 곡이다.
또하나 미칠듯이라는 노래는 떠나버린 그녀가 사랑이란 것을 알고 맘속에 떠나보내지 못하고 애절하게 불러 봐도 붙잡고 울며 간절히 애원해도 소용없는 사랑을 얘기하고 있다.
이처럼 모두 심정을 울리는 노래들로 가사들도 모두 현실적인 사랑을 말하며 세명의 보이스가 훌륭히 소화해 주었고 기존의 침체 되있는 발라드계의 떠오르는 기대주가 될것이고 앞으로도의 전망과 많은 활동이 기대되는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