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롤러코스터의 음악에 며칠을 푹 빠져있었던 적이 있었다. 이후 수많은 자극적 사운드 홍수에 '그 며칠'의 행복은 기억 저~편으로 밀려 잊혀 버렸는데 이 그룹은 사라졌던 추억의 단편을 살려냈다. 음악을 사랑했던(?) 이들의 손상된 하드 터를 복구 해줄 팀 인 것이다. 가장 높이 평가하고픈 부분은 모자라니 만 못한 '과함' 이 없다. '자극' 이라는 것은 강제적으로 속이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느껴져 솟는 것 이다. 이런 깔끔한 자극이 참 반갑다. – 가수 휘성
평균나이 19세… 음악을 듣고 나이를 가늠할 수 없었다. 편곡이나 연주력도 대단하였지만 무엇 보다 감정을 표현하는 보컬의 음색과 느낌은 여타 기존가수 분들보다 뛰어나다고 할까요. 정말 기대해 봅니다. 이들의 행보를… - 가수 서문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