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새로운 도전, 그 꿈을 실현하고자
아내와 가족, 주변 분들에게 고마움 전하고파
누구나 꿈은 있다. 어릴 적 소중히 간직해 둔 꿈을 실현하는 사람이 살면서 몇이나 될까.
중년의 나이에도 그 꿈에 과감히 도전한 가수가 우리에게 새로운 노래를 들고 나왔다.
바로 가수 김석이 장본인이다. 노래와는 동떨어진 일을 해온 김석 가수는 얼핏 보면 그 꿈에서
멀리 떨어져 살았다. 현재 청주 영풍어페럴과 고이비토 청주점을 운영하면서 사업가로 쉴틈없이 달려온 그는 어느 순간 늦기 전에 자신이 간직한 소중한 꿈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제 그 꿈을 실현할 시기가 됐으며 그 꿈의 작품이 이번 1집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의 이력을 잠깐 살펴보면 노래와 인연이 전혀 없지도 않다. 부산에서 주류도매업을 하면서도 부산지역 노래방협회 회장을 지냈고 무엇보다 가보로 여길 정도로 많은 음원과 희귀앨범을 소장하고 있으며 평상시 노래를 자주 즐겨 들고 따라 하기를 그 동안 계속 해왔다. 본인은 한사코 1집 앨범이 부족하다며 겸손을 잃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