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봉춘(逢春)`의 첫 번째 앨범 `어쩔 수 없잖아요`
2011년9월.. 쎄시봉의 인기가 다시금 대중의 귀를 과거로 돌리고 있을 즈음에 출시된, 전형적인 7080세대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앨범으로써 앨범의 전반적인 흐름이 과거 7080세대들의 기호에 맞는 발라드형태의 곡부터 미디움 락, 그리고 댄스와 슬로우 락의 모양새까지 갖춘 앨범이다.
가수 `봉춘`은 7080세대와 함께 자라나고 성장하며 다운타운가의 통기타 가수와 디제이 부터 나이트클럽의 밴드까지 오랜시간동안 음악생활을 해온 현역 가수이며, 2004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가수 `한서경`의 의 `낭랑 18세` 앨범에 코러스 참여도 하였으며 이번 앨범의 수록곡 6곡 모두를 직접 작사,작곡한 싱어송라이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