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로 데뷔!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혼성그룹 퍼스트(F1RST)가 1년 2개월여 만에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a Ma My로 컴백한다.
제 1의 첫 번째의, 최초의, 가장 중요한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혼성그룹 퍼스트(F1RST)는 리더 라쿤을 비롯해 한샘, 정훈, 도아 4명의 남성 멤버와 설희, 제니, 민경 3명의 여성 멤버로 구성됐다.
혼성그룹 퍼스트(F1RST)의 두 번째 싱글앨범은 현재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인 일렉트로 하우스(Electro House)를 기반으로, 'Pitbull', 'Black Eyed Peas', 'LMFAO', 'David Guetta' 등 과 같은 수많은 클러버들이 열광하는 클럽음악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현재 광고, 영화, 드라마, 가요, 힙합, 하우스의 싱어송 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K JUN'(케이준)이 프로듀서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