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이후 세대를 초월해서 사랑 받은 가장 성공한 영국 밴드!!TAKE THAT(테이크 댓)
10년만의 극적인 재결합 새 앨범!! [Beautiful World]
‘Back For Good’ 등 주옥 같은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국 출신 슈퍼 팝 아이돌 ‘테이트 댓’!!
후발주자로 나섰던 보이 존과의 경쟁구도로 90년대 후반의 백스트리트 보이스 VS. 엔 싱크 라이벌전에 버금가는 보이밴드 팝 황금기를 이끌었다.
지난 2005년 12월 앨범 발매에 앞서 기획된 재결합 콘서트 19회분의 티켓이 판매 개시한지 1시간 10분만에 솔드 아웃되는 등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각 멤버의 음악적/인간적 성숙미가 물씬 느껴지는 이번 앨범에는 예전과 달리 전 멤버가 모두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상큼한 편곡과 경쾌하고 수려한 멜로디의 후렴구가 돋보이는 오프닝 트랙 ‘Reach Out’, 멤버 개개인의 뛰어난 보컬 실력과 하모니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UK 싱글차트 1위를 기록 중인 첫 싱글 ‘Patience’ 등 고급스러운 영국 팝/록 사운드 11곡을 담고 있다.
테이크 댓이 돌아왔다. 1990년부터 1996년까지 6년 동안 영국 아니 전 유럽과 아시아의 팝 시장을 석권했고, 미국 진출도 막 시작되려던 찰나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던 그들이 10년의 공백을 딛고 다시 팝계로 돌아왔습니다. 10년 세월 속에서 그들은 남녀노소에 고루 어필했던 시청각적 매력들에서 ‘영국 신사’다운 중후함과 섹시한 멋까지 더해졌습니다.^^ 이제 그들에게서, 잘 생긴 외모와 섹스 어필을 앞세운 ‘영국의 뉴 키즈 온 더 블록’ 시절의 그림자를 찾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기에 더욱 의미가 남다른 컴백이 아닐까요?^^
데뷔 초기만 해도 게이 클럽에서의 빈번한 공연으로 각별한 펜 베이스를 굳혀갔고, 후발주자로 나섰던 보이존과 경쟁하며 그야말로 90년대 후반의 벡스트리트 보이스 VS. 엔싱크 라이벌 전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던 그들이 아니었던가요~, 이들은 그리 길지 않았던 활동 시기 동안 무려 1,500만장에 달하는 싱글과 앨범을 팔아치웠던 거물들이었습니다. 총 17개의 싱글 가운데 톱 텐 히트를 구가한 곡은 장장 13개에 이르고 이 중에서 8곡은 정상을 밟았었죠.^^ 기억나시죠?^^
1993년의 2집만 해도 ‘Pray’, ‘Relight My Fire’, ‘Babe’ 그리고 타이틀 트랙 ‘Everything Changes’에 이르는 총 4곡의 넘버 원 싱글이 탄생했었고, 1995년의 3집 [Nobody Else] 역시 ‘Sure’로 시작해, ‘Back For Good’ 그리고 ‘Never Forget’에 이르는 1위 곡을 담고 있었습니다. 1996년에 낸 첫 베스트 앨범 [Greatest Hits]에서는 비지스 리메이크 ‘How Deep Is Your Love’가 이들에게 마지막 정상의 영광을 안겼다. 이러니 영국 [BBC] 방송이 이들을 두고 “비틀즈 이후 가장 성공적인 밴드”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하사했던 것도 절대 과언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이들의 컴백은 지난 2005년 11월 16일에 TV 전파를 탔던 다큐멘터리 필름 작업으로 인해 급 물살을 탔었습니다. 지난 세월들을 회고하고 그룹 해체와 관련된 멤버들의 견해를 밝히려던 시간이 되려 이들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던 셈이죠. 솔로로 이미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었던 로비를 제외한 나머지 네 멤버 모두가 적극 찬성 의사를 밝힌 가운데 11월 25일을 기해 컴백을 알리는 공식 기자 회견이 열렸었고,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역사를 새롭게 써갈 파트너 [폴리도어 레코드]와의 음반 계약 체결 당시 자그마치 3백만 파운드에 달하는 거금을 제시 받았다 합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난 11월 27일 마침내 팀 이름의 이니셜인 대문자 T가 위아래로 마주선 로고가 너무나 반가운 신보가 마침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들 자신에게나 오랜 기다림 끝에 반가운 해후를 하게 된 팬들에게나 “역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라는 의미에서 [Beautiful World]를 타이틀로 내걸었습니다.^^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세션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영국 팝/록 사운드가 주종을 이루는 이번 신보는 전곡이 멤버들 그리고 몇몇 외부 작곡가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이러한 아티스트 변신에 화룡정점을 가한 이가 바로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그리고 프로듀서로 명망 높은 존 섕크스입니다!! 일찍이 조 코커, 세릴 크로, 산타나, 미셀 브랜치, 스팅 등과 일했고 최근에는 켈리 클락슨, 힐러리 더프, 린제이 로한, 애실리 심슨 그리고 백스트리트 보이스의 앨범에서도 이름이 발견되는 특급 뮤지션이죠.^^
상큼한 편곡과 경쾌한 후렴구가 수려한 멜로디 라인으로 포장된 오프닝 트랙 ‘Reach Out’을 설레는 마음으로 지나치면, 음반 발매 1주일 전인 10월 20일 자 UK 싱글 차트에서 당당히 4위로 핫 샷 데뷔한 ‘Patience’가 귀를 휘어 감으며, 전형적인 기승전결 발라드 코드를 갖춘 미드 템포 팝 넘버로, 멤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