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지만 매력 넘치는 원석의 매력을 지닌 다섯 소녀들, 'New.F.O(뉴에프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Bounce(바운스)' 발매!
2011년 11월, 각기 다른 개성으로 원석의 매력을 지닌 다섯 소녀가 가요계에 새롭게 등장한다.
거칠지만 매력 넘치는 원석 그대로의 그녀들, 신인 걸그룹 'New.F.O(뉴에프오)'가 2011년 11월 25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Bounce' (바운스)'를 발매한다.
JN(제이엔), MIMA(미마), Soyi(소이), Narae(나래), Dana(단아) 다섯 소녀들로 구성된 'New.F.O(뉴에프오)'는 멤버 각자의 Position(프로듀서, 안무, 노래, 스타일리스트)을 지니고 앨범 제작에 참여하는 신개념 아티스트로 기존의 아이돌 스타일에서 벗어난 각 개인의 Speciality(스페셜리티)를 지닌 글로벌한 그룹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첫 데뷔 타이틀 곡 'Bounce(바운스)'는 ‘자립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New. F.O(뉴에프오)' 멤버들 모두가 곡의 컨셉과 장르부터 믹스와 마스터링 작업에까지 의견을 내고 참여해 만들어진 곡으로 곡 자체가 거칠지만 힘이 넘치는 사운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석’의 차별성이 느껴지는 'New.F.O(뉴에프오)'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전형적인 Dirty Electro의 형식을 갖춘 데뷔 곡 'Bounce' (바운스)'는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하루쯤 마음 놓고 신나게 즐기라는 내용의 가사와 함께 파워 넘치는 리듬과 귓속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일렉트릭 사운드가 인상적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