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 것 같을 때 손 내밀지 못해도 네가 뒤돌아보면 내가 먼저 닿을게...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흔들린 마음 붙들어 끝까지 같이 갈게”
아름다운 목소리 ‘제이세라’,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러 온전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묵묵한 고백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특유의 청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명품 보컬리스트 제이세라가,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굳건한 믿음을 전하는 새 싱글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를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는 감각적인 사운드로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작곡가 220v와 필승불패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웰메이드 곡입니다. "넘어질 것 같을 때 손 내밀지 못해도 네가 뒤돌아보면 내가 먼저 닿을게"라는 도입부는, 부담스럽지 않게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대를 지켜보고 아껴주는 애틋한 마음을 다정하게 그려냈습니다.
특히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흔들린 마음 붙들어 끝까지 같이 갈게 / 네가 다시 숨을 쉬면 그때 나도 살게 돼"라는 후렴구는, 상대방의 아픔과 행복을 곧 나의 삶의 이유로 삼는 헌신적인 사랑을 웅장하고도 폭발적인 멜로디와 함께 고백하여 듣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적십니다.
이번 곡에서 제이세라는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완벽한 보컬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냅니다. 진심을 꾹꾹 눌러 담듯 차분하고도 따뜻하게 읊조리는 초반부의 감성부터, 상대를 향한 굳은 다짐이 벅차오르는 감동으로 터져 나오는 후반부의 시원하고도 깊은 울림의 고음까지 곡의 서사와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작곡가 220v와 필승불패의 세련된 편곡과 귀를 사로잡는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은 제이세라만의 음색을 더욱 극대화하며 최고의 위로 송을 탄생시켰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주저앉고 싶을 만큼 힘겨운 순간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때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를 향해 웃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게 됩니다.
제이세라가 들려주는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가장 진실한 고백이, 지친 하루를 위로 받고 싶은 이들에게는 따뜻한 품이 되어줄 것입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더하기미디어
Lyrics by 220v, 제이세라
Composed by 220v, 필승불패
Arranged by 이한
Piano Performed by 한정훈
Guitar Performed by 김민규
Drums Performed by 이정오
Bass Performed by 정필승
String Performed by 윤지민
Chorus Performed by 정유신
Recorded by Studio 203
Mixed by 김정승 @ Studio 203
Mastered by 도정회 @ Sound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