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 한복판에 강력하게 빛나는 밝음과 세련된 현악기의 감수성으로 무장한 막시밀리안 해커의 3번째 정규 앨범.
낙엽처럼 거칠은 질감과 손대면 바스라질 것 같은 위태로움이 아름답고 우아한 멜로디를 고통스럽게 감싸는 소년 혹은 소녀의 감성. 2곡의 보너스트랙이 담긴 코리안 스페셜 패키지!
Maximilian Hecker's Biography.
"[Infinite Love Songs]는 올해 나온 가장 매혹적이고, 편안하며, 솔직하고, 감성이 풍부한 멋진 감상적인 팝 음반 중의 하나이다." - Musik Express
"너무 사랑스럽지만, 깨질 듯한 비탄의 속삭임" - 뉴욕 타임즈 ("올해의 앨범"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