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곳에 도착하고, 걷고, 머물다 보면
어느새 또 떠나야 할 시간이 찾아온다.
짐은 다 챙겼는데 괜히 창밖을 한 번 더 바라보고,
카드키를 들고도 잠깐 머뭇거리게 되는 여행의 마지막 아침.
Late Checkout은 그런 여행 중의 작은 아쉬움을 담았다.
조금만 더 있고 싶고, 조금만 더 천천히 가고 싶은 마음.
잠시 숨을 고르며 마주치는 감정들을 한 곡씩, 하나씩 기록해 가는 중이다.
■ 크레딧
Executive producer NOBLESSE 유성규
Co-Produced By PS YOUNGJUN
Lyrics by 이영준, 유성규
Composed by 유성규
Arranged by 유성규
Presented by ANOTHER M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