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Block의 새 앨범 ‘BLACKFLAG‘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는 앨범으로,
Dirty South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YS Block은 이번 앨범에서 Drift Phonk, House, Hip-Hop, Indie Funk 등 서로 다른 장르와 사운드를 하나의 앨범 안에 담아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앨범 전반에는 YS Block 특유의 솔직하고 직관적인 가사와 강한 에너지가 중심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과 자신감, 인간관계, 사랑과 감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각 트랙마다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
PEEJAY, Cokejazz, Fendi Fantom, GAKA, RED ROC. 010 등 다양한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더했으며, YS Block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앨범을 완성했다.
1. Hop off !
‘BLACKFLAG‘의 시작을 여는 Drift Phonk 장르의 트랙으로,
강렬하고 속도감 있는 사운드를 기반으로 YS Block의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며 새로운 출발과 복귀를 알리는 곡이다.
앨범 전체의 시작점이자 ‘BLACKFLAG‘가 보여주고자 하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하는 트랙이다.
2.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는 프로듀서 RED ROC과 010이 함께 참여한 곡으로, ‘가위바위보’라는 익숙한 소재를 삶과 인간관계에 대한 은유로 풀어냈다.
승패와 선택이라는 단순한 규칙과 달리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현실과 인간관계를 YS Block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표현했다.
특히 ‘거짓말을 하지 않아’라는 반복적인 메시지를 통해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자신의 태도만큼은 솔직하게 유지하겠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작사 YS Block, RED ROC
작곡 RED ROC, YS Block, 010
편곡 010, RED ROC
3. 티키타카
이번 ‘BLACKFLAG‘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빈지노, Zion.T, 태양, BIGBANG, 2NE1,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지코, 백예린 등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프로듀서 PEEJAY와 YS Block이 함께 완성했다.
이번 협업은 프로듀서 Smokie J와의 오랜 음악적 인연을 계기로 성사됐으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음악적 관계와 신뢰를 바탕으로 PEEJAY의 세련된 프로덕션과 YS Block 특유의 직관적인 에너지가 만나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음악의 그루브와 퍼포먼스, 영상 및 숏폼 콘텐츠로의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트랙으로 [BLACKFLAG]의 새로운 방향성을 대표한다.
작사 YS Block
작곡 PEEJAY
편곡 PEEJAY
4. 썬그리
YS Block과 프로듀서 010과 함께 작업한 House기반의 트랙이다.
‘New Type, New Level’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과 태도를 보여주겠다는 YS Block의 자신감을 담았으며, House 사운드의 리듬감과 YS Block의 직관적인 랩이 결합돼 ‘BLACKFLAG‘가 가진 클럽 음악적 성격을 보여주는 트랙이다.
작사 YS Block
작곡 010, YS Block
편곡 010
5. 너가 최고야 (feat. MilliMax)
앞서 싱글로 공개된 ‘너가 최고야’를 기반으로 이번 EP 버전에는 MilliMax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기존 버전과 또 다른 색깔을 더했으며, YS Block 특유의 에너지와 직관적인 메시지를 보다 대중적으로 풀어낸 트랙이다.
제목 그대로 상대방에게 ‘너가 최고야’라고 이야기하는 솔직하고 긍정적인 메시지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이다.
음원 공개 전부터 숏폼 콘텐츠를 통해 곡을 선공개하며 반응을 만들어온 트랙으로, 파티와 숏폼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사운드를 통해 YS Block이 지향하는 음악과 콘텐츠의 결합을 보여준다.
6. 웃지마
프로듀서 Cokejazz와 함께 작업한 Indie Funk 장르의 트랙이다.
‘웃지마, 너랑 난 지금 진지하니까’라는 훅을 중심으로 웃음으로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관계의 상처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Cokejazz 특유의 감각적인 Indie Funk 사운드 위에 YS Block의 솔직하고 진지한 감정을 담아냈으며, 경쾌한 그루브와 달리 관계에서 비롯된 상처와 복잡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사운드와 가사 사이의 대비를 통해 곡의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강한 에너지와 직관적인 랩을 중심으로 전개된 앞선 트랙들과는 또 다른 YS Block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면을 보여주며 ‘BLACKFLAG‘의 마지막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