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그 두 번째 젤리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황프로젝트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이 만났다. 식상한 형태의 느낌과 색깔을 탈피한 새로운 형태의 공감 캐롤 프로젝트
2011년 11월의 어느 날.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작업실.
프로듀서 황세준은 고민한다.
단순하게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앨범이 아닌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과 노래를 부르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그 둘이 조우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인 음악을 대중들의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듣고 서로가 다가갈 수 있는 ‘소통‘ 향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젤리 크리스마스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 된다.